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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KVMD 공모전서 최우수상 2팀 포함 11팀 ...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30일 열린 '제29회 KVMD 디자인공모전' 시상식에서 최우수상 2팀을 포함해 총 11개 팀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한국비주얼머천다이징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전국 규모 대회로 비주얼머천다이징 분야의 발전과 신진 디자이너 발굴을 목적으로 매년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호서대 홍익대 연세대 중앙대 등 주요 대학을 포함해 전국대학 200여 팀이 경쟁을 벌였다. 최근 브랜드 마케팅 수단으로 주목받고 있는 팝업스토어를 중심으로 소비자가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발하고 참신한 공간디자인이 다수 제안됐다.  최우수상을 받은 최원지·주가을 학생의 '레드 리빌(RED REVEAL)'은 폐소화기 무상수거와 재활용을 체험형 공간으로 구현해 환경 보호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한국척수장애인협회 ESG사업소의 팝업스토어를 제안했다. 또 다른 최우수상 수상작인 김효빈·남국인 학생의 '스위치 온(SWITCH ON)'은 기능성과 디자인, 라이프 스타일을 연결해 새로운 러닝 경험을 제공하는 온 러닝(On Running) 브랜드의 팝업스토어 콘셉트를 제시했다.   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의 출품작은 공간 구성의 완성도, 브랜드 해석력, 체험 요소의 창의성 등 측면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실내디자인학과 외에도 1팀이 입선해 호서대 전체 수상팀은 12팀으로 집계됐다. 조은길 실내디자인학과장은 “체계적인 교육과정과 실습 중심 수업을 통해 학생들이 산업 현장에서 요구하는 공간기획 역량을 꾸준히 축적해 왔다”라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산업 환경에 맞춰 교과과정을 고도화하고 학생들의 디자인 경쟁력을 지속해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안수민 기자 smahn@etnews.com *출처: 전자신문<원문보기>

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 전국 공모전서 12건 수상…설계 역량 최상위권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실내디자인학과 학생들이 한국실내디자인학회가 주최한 ‘2025 주제공모전’과 한국실내건축가협회가 주최한 ‘2025 대한민국실내건축대전’에서 다수의 작품이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은 한국실내디자인학회 ‘2025 주제공모전’은 디지털 융합과 공간의 재생산을 주제로 14일 국립중앙박물관에서 열렸다. 이 대회에서 서정민·이제원 학생의 ‘물그릇’이 가뭄과 홍수 등 기후 재난 상황에 대응하는 도심형 저류시설을 주제로 동상을 받았으며, 특선과 입선에 4작품이 추가로 선정됐다. 이어 15일 서울 노들갤러리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실내건축대전’에서는 백민경 학생의 ‘기억의 중첩’이 우수상을 비롯해 장려상 3작품, 특선 2작품, 입선 1작품 등 총 7작품이 선정됐으며, 기억의 층위를 일상의 성찰로 되살리는 열린 추모공간을 제시해 치유와 사회적 실천으로 확장되는 설계 패러다임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학생들을 지도한 한태권 교수는 “사회적 문제에 대한 새로운 설계 관점을 제시하는 교육에 집중해 온 결과 학생들이 국내 주요 공모전에서 연이어 성과를 내고 있다”며 “앞으로도 디자인 역량을 키울 수 있도록 교육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호서대 실내디자인학과는 실용적 사고에 기반한 정보 해석과 적용을 통해 창의적 공간을 설계하는 역량을 교육목표로 삼고, 다원적 사고를 갖춘 공간디자인 인재 양성에 힘쓰고 있다. *출처: 시사뉴스<원문보기>

호서대-英 리즈베켓대, '예술·디자인' 맞손…양 대학 학위 ·건축 자...

  호서대학교(총장 강일구)는 지난 1일 영국 리즈베켓대학교(Leeds Beckett University)와 전략적 국제교류 협약을 체결했다. 리즈베켓대는 예술·건축·디자인 분야에서 영국 내 최고 수준의 교육·연구 역량을 인정받는 교육기관으로 설계·제작 스튜디오, 녹음실, 디지털 랩 등 세계적 수준의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양 대학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공동연구, 커리큘럼 개발, 학생·교원 교류 등 다양한 협력을 본격적으로 진행한다. 전공별 매칭을 기반으로 교류 프로그램을 가동하고, 협력 범위를 점차 확대할 예정이다. 호서대 아트앤컬처대학은 전공 특성을 반영한 공동 프로그램과 연구를 시행한다. 특히 실내디자인학과는 리즈베켓대 건축대학과 세부 협약을 맺어 학술교류를 확대하고 학생은 대학원 연계 과정을 통해 한국과 영국 학위를 동시에 취득할 수 있다.또한 영국건축사(RIBA)를 받을 수 있는 자격도 얻는다. 김상채 아트앤컬처대학장은 “이번 협약은 양국 문화예술과 인재 교류의 거점이 될 것”이라며 “우수한 글로벌 인재 양성에 적극 이바지하겠다”라고 말했다.조은길 실내디자인학과장은 “국제 학술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학생들에게 글로벌 역량을 키울 기회를 제공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호서대와 리즈베켓대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예술·디자인 분야의 공동 연구와 교육 혁신을 추진하며 글로벌 교류를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출처 : 전자신문 <원문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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